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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령 선거의 본질

교령 선거의 본질

우리 자신들의 문제..


교인들의 고약한 의지박약 ,  총부을 탓하지 말아라.


전도 포덕교화는  개인들의 의무이다.


총부는 행정적기관인가 ,  정신적기관인가 . 아니면  이 양자의 결합체인가 ? 


우리 교인들의 정신상태를 점령하고 잇는 단 한 가지의 도식은 바로 이것이다.


 " 천도교 = 중앙총부" 


이 원칙을 깨야 한다.

전도는 중앙총부에서 하는것이 아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것이 아니다. 내가 스스로 하는것이다.


모이면 총부 운운하는것은 스스로가 비겁하고 나약하고 게으른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다.(게나비)


성미를 어덯게 쓰턴 그것은 한울님의 몫이다.


성미를 안 내도 어쩔수 없다.그렇다 해도 전도는 꼭 해야 한다.


이것은 총부근무자들의 부정의혹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포덕2500은 한울님의 명령이다. 실패로 끝나게 해서는 안된다.


해결방안은 있다.


바로 포덕왕이 교령이 되는것이다.


진실로 10인 전도을 하는자가 교령이 될것이다.


왜냐하면 서로 경쟁하다보면 과대숫자를 써놓기도 하고 이와중에 서로 감시하고 소송을 하기도 할것이다.


그 결과 사실을 조사하면 나머지는 무효가 되어서 진실로 전도한자가 10명이면 교령이 되는것이다.


선포한 날과 마감하는 날을 기준으로 하여 전도인의 숫자를 파악하고 오관실행여부와 전도인의 시일식 참여를 핸드폰을 이용해서 조회한다면 

적은인원으로 누가 교령이 될지 금방 알수 있는 것이다.


또한 성미는 3만원으로 인상하고  부득이 교령은  임기연장을 하여 추가근무를  하게 된다.


결국 진실로 참회한자가 전도포덕을 많이 하게 될것이고 그러므로 이 분은 승기자요 한울님이 교령으로 내신것이다.


지금처럼 연원수보 거짓으로 조작 하여 교령선거한다면 차기교령은 무효소송으로 인해서 업무를 하지 못하고 장기간 종무원장 체계로  천도교는 운영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