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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갈리면 죽는다.

햇갈리면 죽는다.


1.감사원이 햇갈려

  시천주복지재단의 사업은 누가진행하고 잇었는가?

  여성회에서 감사원에 시천주복지재단을 고발 했을때 종무위원의 일원인 대전교구교구장 김용환은  종무원장(이승목)에게

  이 건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묻자   " 종무위원회에서는  시천주복지재단의 일을 다루지 않는다 " 고 했다는 증언을 했다.

  그렇다면 이 사업의 주체는 누구란 말인가 ? 그럼  감사원 사업인가 ? 결국 한패였다


2.45억을 어떻게 삥땅칠것인가?

   최초에 부동산에서 명의신탁이나 소개비 등으로 1차 해 먹은것은 논외로 치자..일단 입금된 돈의 행방이 중요하지 않는가?

   이것을 삥땅치는 방법은 서서히 증발시키는것이다.

   돈이 이곳에서 저곳으로 흘러가면 약 5~7%정도의 차이가 생긴다.

   45억=>41억=>37억=>34억=>31억=>28억 이런식이다.

   88총부는 모든것이 비밀이다. 당신이 진실한 교인이라면 전화 한번 해보시길 당부한다.

   계속 되는 관심표명은 무거운개혁의 시발점이다.


3.이상한 징계

  대전교당은 교구장이 3인,,, 징계받은 김용환전교구장, 교구장투표로 선출 된 유영수교구장,88총부에서 지명한 이희관교구장

  지금 대전은 재개발 중이다.

  이런 상태라면 유지재단에서 대전교당을 없애 버릴수도 잇다.


4햇갈리지 말자

  우리는 부동산삥땅사건을 말하면서 그 근본적인 이유로 총부의 권력구조를 만드는 시스템을 수술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조심하자 .이 두가지를  동시에 해결할수도 없을뿐더러 우선순위가 바뀌어서도 안된다.

  먼저 실정법을 어긴 삐끼들을  법정에 세워야 한다.이것을 하지 않고 언제 실행될지 모르는 교단의 개혁을 

주장한다면 아무것도 되지 않을 것이다.


5.캐캐 묵은  신구파논쟁으로 이끌어서 평신도회를 와해시켜라


  아래는 평신도회의 창립에는 기여 햇으나  지금은 관여치 않는 이영노선생님을 대하는 태도이다.

  우리는 여기서 적폐들의 의도를 읽을수 있다.

 

  이메일 내용이며 평신도회 밴드에 공개 되었던 글이다.

  햇갈리지 말자.

  정신을 땅으로 알고 팔아먹어 치운 녀석들이  누군지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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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흉중에 품른회포 다른 할 말 바이없고, 수문수답 하온 후에 당당정리 밝혀내어..(권학가)


   堂堂正理 는 떳떳하고 올바른 道理입니다.


   그러나 "物慾交弊"로 인하여,"心不定 氣不正"의 상태에서 옳고 그름을 가리지 못한 나머지, 


    天道를 爲한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天語를 내세웠지만, 단 한 글자도 "참"이 없는, 無知莫知한 "거짓말"로, 焚蕩한

    油印物이  온 敎團에 風飛雹散을 내고 돌아간다.

    天下의 同德들은 深히 마음이 편치 못하다.


    "敎法"도 지키지 않는 이가,"天法"을 펴내어 云謂하며,  宗門을 各立하려는가..(<==이내용이다)

     그의 信徒들이 일어서는가..


     이 모든 실마리를 찾아가니, "責在元帥"라, 뉘라서 分揀하리.. 스스로 뿌리고 거두지 를 못하니, 길고 긴 교지의 

     앞뒤 짝이 틀어져 어색하여라..


    "反道而歸者" 何也여 !  曰 이런 사람은 不足擧論也라..擧論할 價置도 없어라.


     모르면 물어야지, 물었어야지..每事를 議論해야지.. 

     켜켜히 얽힌 "Mechanism" 을 알지도 못하면서  當初 뭔뜻으로 앞에 나섰는고..

    그리하여 일통만 저지르는고..


     鬱鬱한 이내 懷抱  붙일곳 바이 없어라.


     侍天主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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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신도회에는 누가 모였는가?   그의 신도라니  ..무슨 망발인가 ? . 

    

    30년이상씩 근무한 자여 그대 이름은 늙은이라 .. . 

    그대들이 데리고 다니면서 길들인 자들은 청수라도 모시는지 알고 싶다.


    이제는 떠날때가 되었다.

    

    안다... 순순히 안떠난다는것을 .. 


    이제는 판검사들 이전에 용천검이 너희사람들을 족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