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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관장 박해룡 동덕 사건

교무관장 박해룡 동덕 사건

총부의 일부 임직원들을 적폐라고 부르는 이유가 잇다. .

부동산삐끼들의 눈에는 이분의 총부 입성이 곤란 햇는지 모른다.
이 분을 해고처리하고 부터 모든것이 일사천리로 진행 되엇다.

여성회가 제기한 문제에 대해 원만한 해결을 위해서 방안을 논의해 보자고 열린 회의(포덕158년4월18일)에서
발언을 빌미로 집례를 본 교무관장을 징계 해고하였습니다.
그 이면에는 합동회의를 주관한 교령에 대한 징계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적폐들의 책동이 숨어 있습니다.
물론 적폐들에게 걸림돌이 되는 교무관장이 눈의 가시였을 것으로 생각되기도 합니다.

명백한 부당 징계였으므로 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복직판정을 내렸습니다.
중앙총부는 중앙노동위원회 판정에 불복해서 판정취소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9월20일 오전11시 서울행정법원 지하205호실에서 첫번째 공판이 열립니다.
중앙총부는 부당한 해고임이 명백함에도 준사법기관인 노동위원회의 판정에 불복함으로써
이행강제금이라는 벌금을 지난 반기 5백만원을 납부했다합니다. 반기마다 이행강제금을 납부해야
하며 그 금액은 많게는 2천만원 최소한 5백만원이 됩니다.

다음 반기 1천만원 그다음 분기 1천5백만원 그다음 분기 2천만원으로 예상되므로 2년내에 총 이행강제금을 4천만원상당 납부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거기에다가 원직복직판정에 불복하기위해서 변호사비용을 3천여만원을 들였다 합니다.
종무위원회는 무슨 근거로 이행강제금과 변호사비용 지출을 결의했으며
종의원은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해 무슨 근거로 공금이 지출되는 것을 인준한 것인지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반드시 이러한 결정에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개인적 책임을 물어 공금 변상이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아쉽게도 현재의 천도교단에 올바른 사람이 별로 없는 듯 합니다.
부당징계 부당해고라는 것은 추가로 올릴 노동위원회의 판정서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럼에도 어리석은 것인지 사악한 것인지 모르겠으나 시간만 끌어 보려고 하는 듯 추호의 반성도 없는
총부 적폐를 보면서 슬픈 마음을 가눌길 없습니다
천도교가 이제껏 이런 식으로 부당한 행위들을 해 왔기에 세상과 후손들로부터도 서서히 버림을 받아
온 것이 아닌가 하는 자괴감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세상은 적폐청산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교단도 적폐청산에 나서야 할 때입니다.

반드시 행정소송에서 승소해야만 그 책임을 질 총부의 적폐들에게 각 개인별 책임을 구상할 수 있고 그렇게
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교단의 적폐를 청산하는 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교단중흥은 달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내부의 적폐청산에서 출발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바르지 못한데 어떻게 세상을 향해 포덕천하를 외칠 수 있겠습니까..

박해룡동덕님의 글 중 소송비 크라우딩 펀딩에 대해서

적폐 청산 소송비용 크라우드 펀딩에 대하여
천도교 신앙과는 전혀 동떨어진 천도교 감사원의 부당징계에 대해
맞서 곡직을 바르게 하기 위해 홀로 버텨온 지 11개월을 넘어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이제 내년 3월이면 교단에 새로운 집행부를 선출하는 대회가 열립니다
그 전에 이들 적폐 소행을 백일하에 드러내기 위해 4월에 부당해고확인 민사소송을 제기한 지도 벌써 4개월이
넘어 가고 있습니다

민사소송은 8월23일에 조정절차에 회부 통지를 받았습니다만 곧 기일이 정해질 것입니다
확실한 승리를 위해서 소송비용에 대한 크라우드 펀딩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1계좌 10만원, 상환시점은 6개월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10만원의 펀딩에 대해 11만원으로
상환해 드리려고 합니다 (8월내 펀딩금액은 2월말이전에 상환되리라 예상) 펀드 한도는 1차로 5백만원으로
정하겠습니다.
입금계좌는 카카오뱅크 3333-07-3750632 예금주 박해룡 많은 지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