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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마담

얼굴마담

교인을 위한 사업인가 은혜입을 자를 위한 얼굴마담인가?

구상권청구를 당할수도 있다.

1.사기꾼들만 잇으면 절대 금고에 손대지 못한다.

  1. 전 총부 박남수교령 집행부가 영종도 워크샵에 가서 토지를 팔아 교단을 위해서 사용하겠다는 기특한 발상전환을 하였다. 그간 숙원사업이던 여러복지사업을 하다는 모양새는 좋았으나 ,토지를 팔지 않고서도 얼마든지 할수 있는 부분을 동덕들과 숙의를 거치지 않고 처리했다.
  2. 일을 집행하는 과정도 문제가 잇었다. 정상적인 회의 엿는지 그회의를 공개 했었는지의 여부도 현재로서는 불투명하고 역시 주장만 하고 있다.
  3. 얼굴마담이여 귀 도하가 잇었기 때문에 이런것이 가능했다.

2.물타기 당하지 말아라.

  1. 평신도회가 만들어 지기 전에 음으로 양으로 폄회하는 많은 동덕들이 있었다.
    자신의 소신을 나타내는 것은 좋으나 처음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고 본다. 이 부분에 아무런 의심이없다면 평신도회가 생기지도 않았을 것이고 여성회포덕부장의 영웅적인 열정도 없었을 것이다.
  2. 동덕들이여, 중앙총부를 보호하는것이 천도교를 보호 하는 것이라 생기치 말라.
    이것은 별개이다
  3. 천도교는 한울님의 것이지만 중앙총부는 지금은 유일하지만 미래시대에 있을 흔한 천도교인들의 의결기관일 뿐이다. 유선상으로 회의통보 받고 가지못하면 유선상으로 이런 의견이 잇었다고 그러니 싸인해주면 된다고, 그리고 다른 의견이 잇다면 다음날 보충설명하겟다고...
  4. 믿고 하는것은 좋은데 결국 이렇게 되었다.

3.착한자여 원칙을 지켜라.

  1. 군자는 찌질이들과 어울리지 않읍니다.
  2. 감사원이 종무원장을 대신해서 싸우는 모양새가 이상하지만 이들의 흔한 주장중 하나가 "이런식이면 박봉에 누가 잇겠느냐 "이다.
    그러나 이런 부당한 이유로 그래서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3. 말씀에"입을배워 주문일러" 모시는척 하고 정작 수십년째 총부에 근무하지만 교세는 근무년수에 반비례로 쪼그라져 있지 않는가. 다시말해서 참회가 없는자들의 집합에 누가 남아있겠는가 ?
    그대들이 쫓아낸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 근속연수 만큼 될것이다.
  4. 이런 이유로 설득 당해 총부일을 하고 있으면서 보람이 없었다면 본인이 얼굴마담인 것이다.

4. 본인의 바지를 입어라.

  1. 참회하고 공정하고 정직하게 움직여라.
    평신도회가 틀린주장을 할수 있고 그리고 반대로 전현직 집행부가 옳을수도 잇다.
  2. 그러나 얼굴마담은 그저 지나가는 사람일뿐이므로 결코 속을 볼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말하라 내눈으로 본것은 처음 이것이고 그 현장에는 몇시에 누구와 같이 갓었고 어떤 일을 햇노라하고 .
  3. 늦으면 "죄를 미워하는자들이 찿아올것이다".

5.군자는 소인배들과 어울리지 않는다.

  1. 88총부 보통일을 저지른 것이 아나다.
    먹튀하는순간 얼굴마담만이 남아서 본의 아니게 변론만을 해준다.
  2. 이젠 떠날때가 된 것이다..
    남아서 챙피당하는 일이 생기는 것을 헤아리지 못한다면 도하는 얼굴마담이 아니고 너희사람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