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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들의 속임수

적폐들의 속임수

총부의 일부 임직원들을 적폐라고 부르는 이유가 잇다. .

궁색한 변명

세금이 높아지는 것을 위기라고 칭하고 잇다..

  1. 교인들은 아무도 전전긍긍하지 않앗다.
  2. 그런 위기를 알고 왜 위기를 를 조장 했는가?.
  3. 그런데 이것은 위기가 아니고 기회인것이다.
    세액이 높아지는 것은 그만큼 토지가액이 높아지고 잇다는 것이다.
  4. 도데체 이런 자문을 한 외부전문기관은 누구인가?

이 항목은 우리는 이만큼 노력햇소를 나타내는 생색용이다.

  1. 시흥시에 뭘 요구했는가?공무원들이 낫선 노인네들을 상대로 어떻게 대응을 햇겠는가? 상담한번 갓다오고 안된다 된다?
  2. 땅팔아 먹을려고 노력을 하는 것은 기장하다 기장하다.
  3. 이 시기에 재암리 고주리 서소문등 엄청나게 많은 일이 잇었는데 총부임직원들은 결국 부동산삐끼를 하기 위해서 그 많은 시간을 써버렸구나?

이 항목은 감액이 불가피하다는 엉터리주장을 하고 있다.
편한대로 해석한다.
그러니 감사원을 어떻게 믿을수가 잇는가?

  1. 개발제한구역이었다고 했는데 언제는 아니엇나? 여지껏 개발제한구역이지 않았는가?
    새삼스러운것도 아니고 궁색한 답변치고는 어리석다.
  2. 재산세는 불가항력이며 땅을 놀리는 일은 능력 없는자들의 한탄이다.
    또 매년 증여세를 내는가?
  3. 교령에게 보고햇다면 이제는 책임은 교령이 지는 것인가? 등을 떠밀고 잇는 추학한 자들의 수법이다.

이 항목에서 전문가 그룹들이 문제제기를 하며 명의신탁으로 의심하지 않는가?
누구에게 허락을 받은것인가?

  1. 기획부동산이 잘하는 짓거리들이다.보통 30%이상의 토지마진을 챙기는것은 평범한 것이다.
  2. 지상권자의 문제가 나온다.
    장기지상권자가 되도록 지도 한번 안했다는 것은 그동안 감사원이 직무유기를 한것과도 같다.
  3. 총부임직원들의 친척들중 누군가가 명의신탁을 햇다는 의혹이 일고 잇다.

(금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