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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하자

참회하자

전국에 계신 교인 여러분!
힘도 없고 물욕도 없고 오직 신앙중심 수도중심으로 모법적으로 교구를 이끌어 오신 분들,
그 분들에게 교회가 제 자리를 찾아 새롭게 다시 시작하라는
천명을 내리신 스승님의 뜻을 지금 이 시간 살펴야 합니다...

참회하자

  1. 우리는 모두 참회해야 한다.
  2. 부정한 자와 막는자 , 그리고 무관심하는 자들중 제일 나뿐 것은 무괌심한 자 이다.
  3. 우리 처럼 개인주의를 옹호하는 우리의 신앙 풍토에 이기주의적 신앙이 암처럼 자리하고 있다..
  4. 월 1만원 성미 내는것으로 모든 의무를 다햇다 생각하는가 ? 80년전에는 월 50만원 이상씩 성미를 냇다.
  5. 모르는게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바쁘다고 생각하는 그 자세가 죄인 것이다.
  6. 와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세요 .여기는 88총부처럼 천어를 능멸하지 않겠읍니다..

부동산 삐끼들이다.

  1. 교단이 70여 년간 침체되다가 최근 십 수 년 동안 넥타이를 맨 퇴직자교인 집단들이 중앙총부를 장악하고, 동학혁명, 3·1운동 등 연속적인 기념사업과 행사들을 해 오고 있다.
    천도교 발전에 무슨 도움이 되었는가?
    교인들에게 무슨 도움을 주었는가?
    스승님을 팔아, 조상을 팔아 돈 벌이를 하고 있지는 않은가?
    기념사업회 다니면서 사진찍는 기술자들 ..이들은 다름아니라 사업에 실패하고 오갈데 없는 부동산 삐끼인 것이다.

  2. 중앙총부를 장악한 퇴직자교인들은 자기들이 한 일이 성공적인 것처럼 어깨를
    펴고 큰 소리 치지만 교인들 수는 수천 명으로  줄어들어 교당 지키기도 힘들 정도의 한계에 와 있다.

결의를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정작 무슨사업을 하겠다는 사업계획서도 없었다.

  1. 퇴직자 세력들은 의해 사회복지사업이란 명분으로 사업계획안, 운영인력확보방안, 사업순이익 방안도
    없이 강원도 횡성군, 화천군, 시흥시 목감동의 땅이 전철개통과 함께 향후, 300억 대가 넘을 땅을 팔아먹었다.
  2. 이들이 땅을 팔아먹은 명분은 전국대의원대회에서 결의를 받았다는 것이다.
  3. 혁대를 졸라매고 지켜 온 천도교의 풍운이 담겨져있는 산역사의 땅을 ,전철착공과
    함께 300억 대가 넘을 재산을 팔아먹으려면 복지사업 자체를 대회에서 결의를 받은 것처럼,
    전국대회에서 다시금 사업계획안 예산심의 절차를 밟는 것이 상식이요 도리이다.
  4. 대회 결의를 했어도 결의가 잘못 되었거나 심각한 문제점이 들어나면 그 결의는 중단 되어야 한다.

88총부는 해먹지 말아야 할것을 건드렸다.

  1. 의암성사님 내수도 주옥경 종법사님이 교회 내에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보살피라고 큰 뜻으로 기증하신 목감동 땅을 팔아먹은 사람은 전국 교인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2. 정모 이사장인데, 감사원장. 종무원장이 정모 이사장을 등 뒤에 숨겨놓고 시천주복지재단이 전국대의원대회 결의 사항이라고 폭력적으로 목소리를 높이고
  3. 중앙감사직의 단, 한 사람도 땅 팔아먹은 장본인 이사장 정모씨를 감사에 부르자고 말한 사람이 없다는 그 자체가 의심스럽다.
  4. 이의를 제기한 김명덕, 이영노, 김용환, 한경노 동덕님들을 만장일치로 중징계하였다.

시천주복지재단 사업이 심각한 문제점이 있어 중단되어야 함을 알 권리가 있는 전국 교인들에게 중단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밝히고자 한다

  1. 우리나라 정부정책의 핵심정책은 복지사업이다.
    지난 40여 년간 종교단체 사회단체들이 복지사업에 참여해 왔다.
    그러나 정부에 복지정책을 따라 갈수 없어 정부가 100% 지원하는 복지사업에 운영권을 따서 유지하는 상태이다.
    어디 이뿐인가 천도교시천주복지재단을 중단해야 될
    핵심적 이유는 빠른 고령화진행으로 돌봄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노인이나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이
    집이나 지역사회에 살면서 필요한 복지 써비스를 받도록 하는 커뮤니티케어(community care)제도를 도입할 시점에 와 있다.
  2. 커뮤니티케어 제도의 핵심은 탈 시설화 탈 중앙집권화이다.
    보건 복지부는 오는 8월 커뮤니티케어 종합계획을 정부 복지정책으로 발표한다고 한다.
    정부 자체가 지금까지의 복지사업을 집에서 살면서 복지 써비스를 받는 커뮤니티케어 복지제도로
    전환하는 마당에 복지사업의 경영 경험이나 경륜이 없는 물욕에 빠진 사람들이 정부도
    탈 시설화로 전환하는데 향후,금싸라기 같은 300억 대가 넘을 땅을 싸구려로 팔아,
    시설 중심에 복지사업을 하겠다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것이고, 어불성설이요, 망발이다.
  3. 오늘의 교회 형편으로 볼 때 신안산선 전철 착공. 개통과 함께 향후,300억대가 넘을 땅을
    팔아 출연하는 순간 유명무실. 부실로 이어져 폐쇄조치를 당할 복지사업을 한다는 것은
    대회에서 결의 됐어도 폐쇄하여야 한다.
    차비 몇 푼이 없어 지방순회도 못가는 형편에 시설 중심의 복지사업을 하겠다는 것은 한울님을 속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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