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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천주복지재단

시천주복지재단

문장군들은 이제 대신사가 오셔도 좋은 말로 효유할수 없는 지경이 되었읍니다.
이들의 부패는 자전거와 같읍니다.
패달을 놓치는 순간 들통 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의, 시작은 사소한 대 부터 시작 되었다.

  1. 포덕157년 (2016년)의창수도원 천도교 여성회 하계수련중에 전국지부장 (여성회 )회의때 공항지부장께서 목감동땅 에 대해 문의를 했다 
  2. 포덕142년 15년전 여성회 본부에서 목감동땅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로 노인정양원.여성회관.주옥경종법사님 기념관등 건립에 대한 논의를 수차례 해왔기때문에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설명을 요청하였다
  3. 목감동땅은 여성회 땅인줄 전국여성회원들은 다 알고 있다
    그런데 여성회 본부임원진들은 목감동땅이 시천주복지재단으로 넘어간 것을 전국여성회 하계수련 지부장 회의때에 알게 되었다 여성회 땅을 출연하면서 주인인 여성회에 상의도 한마디 없이 시천주복지재단에 출연(기증)시킨 것이 부당하게 생각한다.
  4. 여성회 땅은 여성회가 지켜야 하겠다는 심정으로 우이동에 있는 여성교육복지관도 수십년이 지나면 목감동땅 처럼 되지 말라는 법도 없다
  5. 그래서 우리여성회도 여성회 재단을 만들어 재산을 여성회 재단에 넣으면 여성회가 재산을 지킬 수 있다는 생각에 여성회재단을 만들기 위해 시천주복지재단 정관을 참고 할려고 입수 하였다.
    재단 정관은 법인데 시천주복지재단 정관을 보면 재산을 출연한 중앙총부 또는 유지재단(천도교 )에서는 아무런 간섭도 할 수 없이 별개의 재단이 만들어져 있다
  6. 중요한 것은 천도교유지재단에서도 복지사업을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별개의 시천주복지재단을 만들어 무상으로 목감동땅 (1227평)외 2건을 출연(기증)해 간 것은 천도교유지재단 재산을 몇 사람이 감언이설로 갈취해 갔다
  7. 우리가 복지사업을 꼭 해야 한다면 천도교유지재단에서 교회 실정에 맞게 평생을 교회에 헌신하신 동덕(어른신)님들께 교회이야기 또는 주문공부를 하시며 여생을 보내시게 하는것이 후학들이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8. 여성회 본부에서 논의한 결과 감사원에 감사를 요청하기로 한다.

그런데 이상하다.

  1. 오히려 겁박당하는 여성회임원들 ..
    이 일을 감사원에 문의하니 감사원에 고발하라는 주선원(본명 주영채) 감사원장의 의견이 잇었다.
    당연히 여성회는 고발장을 접수할것이고 감사원은 이를 감사하여 공표하면 끝나는 일이었다.
    그런데 이상했다.
    감사원장이 상급기관인 종무원장의 지휘를 받아서 일을 해야 하는바 종무원장의 지시를 받지 않은것을 빌미로 오히려 경고를 하는것 아닌가?

대전교구와의 만남

  1. 157년6월 포덕부장은 대전교구에 와서 억울함을 하소연 했으나 이때까지는 그렇게 대전교당도 동조를 하지 않은 상태였다.
    6월에 대전교구 단독으로 서명운동을 하였는데 첨부자료에 넣는 그런 수준이었다.
    포덕부장은 157년(2017년)하계수련회때에 용담정에 와서 이러한 사실을 여러동덕들에게 알리기 시작했다.
    이때 김용환교구장도 이러한 사실을 듣고 같이 수도했던 ~교구장과 연원회에 전화해보니
    "미친여자가 분란을한다 " 고 이러한 사실이 없으니 동조하지 말라는 말을 듣게 된다.
  2. 뭔가 이상한 생각이 든 김용환교구장은 드디어 포덕부장의 말이 진실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이때 중요한 위조된 문서가 등장하게 된다.위조된 싸인으로 , 감사회의를 하지도 않고 감사회의를 했다는 내용의 감사원 자료이다.
    이어서 교구장은 이를 대전교당의 교구회의에 부치고 많은 교인들이 재산환수의 희망을 품고 총부에 내용증명을 보내게 된다.

재산환수위원회

비리의 끝판왕

허겁지겁

멈추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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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업의 어려움을 알고 있는가?

  1. 복지사업요양원사업은 15년 전에는 정부의 지원비가 있었으나 그 후로는 지금은 정부의 지원비가 전혀없고, 수용하는 요양인 등급에 따라 건보에서 개인보조금이 있을 뿐이다.
  2. 더욱이 연로하시거나 신체가 불편한 사람들을 수용하는 요양원인 경우에는 입소자의 등급이 1등급에서 5등급으로 나누어져 신체건강 수준에 맞추어서 지원금이 나온다.
  3. - 예를 든다면 3등급의 입소자가 입소을 하게 되면 매월 1인 167만원이 지원된다 그것만으로는 운영비가 턱없이 부족하여 요양원을 운영 할 수가 없는 것이다.
  4. 더 더구나 비영리법인의 경우는 후원금으로 운영이 가능한 것이다. 우리 평신도회의 에서는 이부분이 과연 현 천도교 운영체계와 재정으로 가능한가 되묻지않을 수 없는것이다
  5. 복지사업을 하던 기독교에서도 주저한다.
    지금은 정부나 지자체에서 모든경비를 충당하고 교회에서는 거의 운영만을 할 뿐이다.
    앞으로는 탈시설화로 바뀔 것인데 지금에 와서 복지사업을 시작하려는 것은 처음부터 잘못된 발상이다.
  6. 복지사업을 하려면 먼저 노인의료복지시설 및 직원배치기준
    ( 관련법 :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제 22조 별표4 )에 따라 (복지문화국 노인장애인과 )의 업무지침에 맞추고
    사업계획서, 운영규정 등을 작성하여 충분한 논의를 거치고 시작했어야 하는데 경륜도 없는 사람들이
    대의원들을 기망하는 수준에서 사업계획안도 없는 상태에서 자산만 인출해 놓았으니 무슨 일을 어떻게 추진할 수가 있겠는가?
  7. 종교출연 법인담당자에 의하면, 종교단체가 요양시설을 운영코져 한다면
    일반적으로 안내하고 자문.권하기를 “출연자산은 20억~ 30억.(건물및 토지포함) 이 경우 수용인원을 30에서 50명 이다.” 라고 한다.
    “통상 3년 단위 감사와 수시감사에 의해, 정상적 운영이 이루어지지 않을 시에는 폐쇄 조치가 들어간다.”
    무슨 정상적인 수익이 발생하고 운영이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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