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포덕159년7월15일

포덕159년7월15일

그동안 천도교시천주복지재단의 심각한 문제를 대부분 도정 도훈 교구장 선도사 교인들이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국 교인들은 교회 돌아가는 일을 알 권리가 있어, 그동안 있었던 일을 아래와 같이 알리오니
뜻을 같이하시는 동덕님들은 교단 내에 사사로운 인연 인과관계를 훌훌 벗어 버리시고 교회가
스승님이 정해주신 제 진리를 찾아 기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횃불을 들어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복지재단 목감동 땅 매매에 있어 문제점

  1. 시천주복지재단은 멀정 한 땅을 8필지로 쪼개 팔았고 토지 매매 전.후 과정에서 땅을 담보설정까지 한 이유를 공개하라.
  2. 목감동 89번지 땅이 분할 전(쪼개기전) 2016년 공시지가 가 평당 2.887.170 원이다.
  3. 89번지 땅 분할은 2017년7월11일 이다.

시천주복지재단 공식명칭은 천도교시천주복지재단이다.

  1. 천도교가 들어간 이상 천도교의 감독하에 있어야 되는데 천도교는 멍청하게 돈만 대고
    복지재단에 아무 간섭도 할 수 없는 복지재단 정관은 무효임을 선언한다.
    천도교단 이름이 들어 간 이상 잘못된 대회결의는 무효화 되어야 하고 다시 정립될 때까지
    복지재단 활동은 중단되어야 하고 자금도 동결절차를 밟아야 한다.

어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1. 총부의 주요 요직에 있는 한사람이서 복지재단 이사를 맡고 또 총부의 종무원장을 하고,
    또한 또다른 한사람은 복지재단 감사를 맡고 총부감사이고, 사실상 겸직이 아닌가?
    감사인 친 동생의 처남인 다시말해 감사에 사돈 정모씨가 복지재단 이사장, 세상말로 하자면
    이 두사람이 짜고 고스돕을쳐 교회재산을 말아먹고 있다.
    특히 지공무사해야 할 천도교 감사원장이 이런 짓을 한 것은 용서할 것이 없고,
    그것도 모자라 중앙감사 가족이 목감동 땅 매매에 참여 했다는 것 자체가 심각한 문제이다.
  2. 감사원장이라 사람이 무슨 자격으로 목감동 땅 문제를 제기한 사람들을 징계 한다는 말인가?
    이것 자체가 감사원 징계는 무효이고 감사원장 자신이 감사 대상임을 깨달아야 한다.
    전국 교인들의 이름으로 고하니, 책임있는 자들은 즉각 모든 자리에서 물러나라.
  3. 그리고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책임을 질 일은 책임을 물어야 한다.
    전국의 교인들이 모르는 사돈 정모씨을 불러들여 이꼴을 만들고 그것도 모자라 금년
    교령 출마 준비를 한다고 떠들고 다닌다는 소문이 항간에 교인들의 입에 오르내리니 여간 개탄스러운 일이 아니다.

천도교 전 여성회 회장님께 묻고자 합니다.

  1. 회장 재임 당시 여성회 발전을 위해 의암성사님 내수도 주옥경 종법사님이
    여성회에 기증한 땅이라고 목감동에 내려가 측량까지 하셨다.
    (천도교 여성회 70년사 책자에서 여성회 땅임을 기록되어 있다)
    지금 여성회 포덕부장(김명덕)님께서 여성회 땅과 천도교를 지키기 위해
    한울님께 천명을 받아 목숨을 걸고 투쟁하고 계시는데 왜 침묵하고 계십니까?
    무슨 연유로, 인척관계시라 침묵하시는 것입니까 ?
  2. 전국에서 교회 잘 되기만을 바라고 기도하고 계신 전임 여성회장단, 상임위원, 중앙위원, 회원 여러분
    주옥경 종법사님이 교회에 어렵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기증하신 땅이 몇몇 정치교인들에 의해서
    망가지고 훌륭하신 주옥경 종법사님 얼굴에 먹칠을 하고 있습니다.
    해월신사님께서 ‘교회가 어려울 때 내수도가 일어나 살리라’고 하셨습니다.
    목감동 여성회 땅이 살아나고 교회가 바르게 정립 되도록 기도해 주시고 일어나 횃불을 들어 주십시오.
    목감동 땅이 울고 있습니다.

우리편 내편 감싸고 감사

  1. 시천주복지재단 정모 이사장이 목감동 땅을 팔고, 이 문제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
    문제를 제기한 김명덕 김용환 이영노 한경노 등을 감사함에 있어 반드시 정모이사장을 감사회의에
    불러 전후 과정을 감사하는 것이 상식임에도, 정모 이사장을 감싸고,
    사실여부를 묻지도 않고 중징계한 이유를 감사원은 공정하게 밝혀야 합니다.
  2. 이제 이 문제는 교회가 해결해야 할 문제로 확대 되었습니다.
    감사원이 하늘 아래 부끄럼이 없고 당당하다면 전국에 감사 날을 공고하고 대교당에서 공개적으로 감사를 하기 바랍니다.
    특히 감사 장소에 정모 이사장을 불러 목감동 땅 매매 과정을 샅샅히 파악하고, 징계 당한 분들에게도 소명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정보공개 공유의 시대에 정보의 공개는 없었다.

  1. 천도교시천주복지재단은 재단정관, 운영지침, 사업계획안, 목감동 땅 매매에 대한 회의록 및 매매 과정을 공지하지 않는가?
  2. 즉각 공지하라. 천도교 유지재단 이사들은 전국대회도 열기 전에 교회재산을 복지재단으로 인출하기로 한 회의 내용을 즉각 공개하라.

평생을(38년 간)은행원으로 가족들에게 존경 받고 살아온 정모 이사장

  1. 정이사장과 가깝다는 분이 걱정이 되어서 물으니 ‘나는 로봇트라’ 말했다면서요,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공개된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마이크 앞에 서서 지금까지에 과정을 솔직히 털어 놓고 본래 자리로 돌아가서 행복하게 사세요.

시천주복지재단 정모 이사장과의 대화 내용입니다.(**** 커피숖에서 직접만나 나눈 문답 입니다)

  1. 문 : “시천주복지재단은 천도교재산입니까 국가재산입니까?”
    답 : “국가재산이죠”

  2. 문 : “천도교가 100억이 넘는 땅을 팔아 국가에 기부할 정도로 부자입니까?”
    답 : “ (묵묵부답)”

  3. 문 : “운영상에 자금이 모자라면 어찌합니까? 또 천도교의 땅을 팝니까?”
    답 : “ (묵묵부답)”

  4. 문 : “복지재단은 대부분 기부금으로 운용되어야 하는데 이사들이 얼마나 기부했습니까?” 답 : “ (묵묵부답)”

  5. 문 : “복지재단 임원들은 정년이 몇 살 입니까?” 답 : “60세에서 65세입니다.”

  6. 문 : “70세가 넘는 사람들이 이사, 감사직에 있는데 법률 위반이 아닙니까?” 답 : “ (묵묵부답)”

  7. 문 : “복지재단을 실패하면 재산은 국가에 귀속되고 그 책임은 누가 집니까?” 답 : “ (묵묵부답)”

  8. 문 : “천도교의 특징은 금싸라기 같은 돈을 사용하고 실패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게 특징인데
    복지재단은 사업이니까 최소한 경영상의 책임을 지기 위해 임원들이 각 개인 재산을 담보로
    설정 공증하여 실패시 천도교 재단에 환수하겠다는 내용을 법률적으로 공증할 수 있습니까?”
    답 : “ 왜 내가 하여야 합니까? ”

  9. 문 : “지점장 출신이시니 돈을 줄 때 담보를 설정하는 것은 상식이 아닙니까?”
    답 : “ (묵묵부답)”

  10. 문 : “지금 정부 정책이 시설 중심의 복지정책에서 돌봄 중심의 커뮤니티케어 복지정책으로 곧 전환하는데
    복지재단이 시설중심의 복지를 실시하겠다는 것은 복지사업을 명분으로 봉급 등등으로 소비하다 문을 닫게 되면
    무책임하게 떠나면 되지 그런 생각으로 가득 차 있나요”
    답 “정부에서 종교재단 재산을 그렇게 쉽게 못 갖어갑니다.

  11. 문 : 확실히 그러합니까? 장담하십니까?
    답 : (묵묵부답)”

당황해서 표정관리 못한다.

  1. 총부와 감사원이 중징계를 하고 유일하게 내세우는 것이 복지재단 사업계획이나 운영지침이
    아니라, 대회결의를 받았는데 왜 잔소리냐? 고 한다.
    두기관이 이상하리만치 흥분하며 복지재단을 옹호하려면 종무원장 감사원장 등
    모든 직에서 물러나 행정정의절차를 밟아 모든 것을 교인들 앞에서 공개하는것이 최소한의 양심임을 깨달아야 한다.

징계사유는 교회를 어지럽히고 특히 교회문제를 교회 밖으로 끌고 나가 고소했다는 것이다.

  1. 종무원장과 감사원장은 김동환 교령 재직당시 지방행사에 참석 중 청수물을 마셨다는 이유로
    교령사를 점령 교령을 쫓아내려고 한 장본인들이고, 잘 안 되니 교회 밖으로 끌고나가 여러 번에 걸쳐 고소를 하지 않았는가.
    감사원에서 징계한 내용을 교회 최고 책임자 교령이 결재하지 않고 감사원으로 돌려보냈다.
    감사원은 심사숙고 하지 않고 그대로 징계하였다.
    이것은 교령의 의사를 존중함이 아니라 교령의 의사를 무시하고 경멸하는 정말 몰상식한 사람들이다.

천도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포덕 159년 7월 8일 ,15일 88총부앞 상경시위

  1. 천도역사에 단 한차례도 없었던 부정의혹으로 인한 시위 , 이 엉터리들은 이제 "놈자"짜로 기록 되리라

합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