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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회소식

是日也放大聲哭 동두천교구 임순화 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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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1004
2020.01.06 16:49 2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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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tlatnekd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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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是日也放大聲哭 동두천교구 임순화 심고


치미는 이 분노와 죄책감을 어찌 표현하리요!


부정과부패 인간차별 악질이 만연한 세상을 모든 사람이 하울님을 모신 천국세상으로 만들기 위하여 수운 최제우 대 스승님께서 동학을 여시고, 그 도를 지키시려 대구장대에서 순도하시었고, 그 뜻을 따르고


꽃피워 지상천국을 만들고자, 해월스승님, 의암스승님, 30만동학군이 천도교인이 이 땅에 피를 뿌리고 뼛골을 묻어 오늘의 천도교가 있습니다. 그런 천도교! 오늘 어디로 향하여가고 있는가?


2017년 불거진 목감동 토지매매와 시천주복지재단 설립으로 인한 여러 가지 의혹과 재단 비리에 관한 흉흉한 소문이 소문에 소문을 확대재생산하고 있다. 포덕 161년 1월 5일 손-윤  재단이사장이 목감동 토지매매와 시천주복지재단 의혹사건에 대한 설명회를 대 교당에서 가지려 했으나 현 집권세력들에 의하여 발표회를 제대로 열지 못 한것으로 들었다. 


성사님 말씀하시기를 천도교는 천도교인만의 천도교가아니고 만인의 천도교라 하셨으니 천도교가 잘못되면 만인이 참견하여 그 잘못됨을 바로 잡기위한 노력을 할 권리와 의무가 동시에 있다.


하물며 불특정다수의 만인이 아닌 천도교의 평신도들로서 교단내의 재정 운용의 의혹에 대하여 의문을 가지고 잘못된 점에 대하여 바로잡고자 하는 노력은 그의 직책과 연령과 학벌을 초월하여 누구나 의혹을 느꼈다면 그 의혹을 파헤치고 혼자의 힘으로 그 의혹이나 부정을 바로잡을 능력이 부족하면 많은 교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함께 해결하자고 호소하고 보고할 권리가 있다.



 이를 시도한 손-윤 대표의 진상 내용 전단지의 배포를 가로막고 어떤 발언이라도 자유의사에 의하여 들을 권리가 있는 교인들의 권리를 박탈 전단지를 회수하고 교인들을 교당에서 내모는 행위는 북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김정은 일당이나 하는 행위이지 만인이 시천주임을 천명하신 수운 대 스승님의 제자인 30만동학군을 이끌어 평등세상을 위해 목숨 바치신 해월 스승님의 제자이며


 2000만 민중을 이끌어 독립의 의지를 심어주신 의암스승님의 뜻을 따르는 제자라면 중앙총부는 문제가 되고 있는 사건의 내역을 서류 제시 의혹을 밝혀야 함은 물론 의혹을 제기한 손-윤 씨의 의혹내용도 전교인 참석 하에 발표케 하여 교단의 의혹을 명명백백히 밝혀야 되며 그 자리에는 전국의 교인들이 모두모여서 질의와 응답으로서 사건의전모를 밝혀야 하며 


그 결과에 따라 책임의 소재를 분명히 따져 상벌을 분명히 하며 손실된 재산이 있다면 그 책임자에게 배상을 묻고 교단의 위상을 실추시킨 사람이 있다면 명예훼손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 이 글을 읽으신 전국의 동덕여러분 ! 


스승님들이 무엇을 위해 목숨을 바치셨는지를 잊지 않으셨다면 중앙총부에 의혹 해명 전국대회를 개최하도록 촉구합시다. 자유게시판에 올리면 삭제의 우려가 있어 카톡방을 이용합니다.


 많이 퍼날아 천도교를 바로 세우는 일에 동참합시다. 중앙총부가 날 자를 잡으면 교구 참석의 기회를 박탈키 위해 시일을 촉박하게 잡을 수 있으니 그 점 참고하시어 우리 전국의 정의로운 동덕님들의 심도 있는 의견결집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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