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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

임순화선생님의 글입니다.

동심당
2020.06.13 00:22 13 0

본문

3년 마다
4월대회가

끝나면

대교당
정문

높이높이

대도중흥
현수막이

걸린다.

처음엔
가슴
설레고

뿌듯하고

사명감에
어깨 무겁고
중간엔 고개가 갸웃등

지금은  지나가는 대중들
쳐다보고 읽어볼가
두려워  제발 그 구태 의연하고 실효성도 실천된적도 없고 실현 가능성도 없는

헛말유인문구 안내 걸었으면 대도 중흥은 커녕
大盜들을
키워온

지난 세월
대도중흥

의미가 달라져서

그렇지

대도중흥은

대도중흥 이네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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